2018年6月17日日曜日

春を最初に告げる花になりたい (봄을 먼저 알리는 꽃이 되리라)

 芸術映画「14回目の冬」の主題歌は成功した歌です。歌に哲学的な深みがあり、思索を促す余韻があります。
金正日
春を最初に告げる花になりたい
봄을 먼저 알리는 꽃이 되리라
芸術映画「14回目の冬」より
예술영화 《열네번째 겨울》중에서
1980年創作, チェ・フィゴン (최희건)作詞, キム・ゴニル (김건일)作曲
暖かきをめざして
鳥たちは渡ってゆくけれど 
冷たい風すさぶ道を
娘は選んだのだ
この心を誰もわかってくれなくても
わかってくれないとも
希望を胸にこの道を
進んでゆきたい

はるかなる山すそに
風ふきつけても
純粋な夢を胸に生きる
娘のこの心
冷たい雪のなかに埋もれようとも
埋もれてしまおうとも
春を最初に告げる
花になりたい

夢多きその時期は
流れ去っても
ひとつの願いを胸に
生きるというこの思い
青春の愛は大事だけれども
大事だろうとも
やりがいのあるこの道で
幸せを探したい
따뜻한 깃을 찾아
새들은 가도
찬바람 부는 길을
처녀는 가네
그누가 내 마음 몰라줘도
몰라 준대도
희망 안고 이길을
가고 가리라

머나먼 산기슭에
바람 세차도
푸른꿈 안고 사는
처녀의 마음
찬서리 눈속에 묻혀도
묻힌다 해도
봄을 먼저 알리는
꽃이 되리라

꿈많은 그 시절은
흘러 갔어도
하나의 소원 안고
사는 이 마음
청춘의 사랑은 소중해도
소중하여도
보람찬 이길에서
행복 찾으리
■動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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