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年9月5日火曜日

愛すなり (사랑하노라)

愛すなり
사랑하노라
2015年発表, 리혜정(リ・ヘジョン)作詞, 설태성(ソル・テソン)作曲
朝な夕なに 子どもらの
うた歌う声 楽しげに
人情あつく むつまじい
いとしきすみか わが家(いえ)よ

あしたのために 流す汗
その功奏し 実をむすび
たぎる情熱 奇跡よぶ
創造に燃ゆ わが職場

人みな互い 思いやり
もてる全てを 捧げきり
心あわせて 国きずく
離れがたしや この楽園

恵みの陽射し みちみちて
まばゆく照らす わが国よ
未来燦たる 太陽の
偉大な祖国 愛すなり
아침저녁 아이들의
노래소리 즐거웁고
따뜻한 정 넘치여 화목한 가정
소중한 보금자리 나의 집이여

래일위해 바치는 땀
열매되여 무르익고
솟구치는 열정은 기적을 낳네
창조로 보람넘친 나의 일터여

사람들은 서로 위해
모든것을 바쳐가고
마음합쳐 이 땅을 가꾸어가네
떠나선 살수 없는 우리의 락원

은혜로운 해빛 넘쳐
눈부시게 밝은 나라
그 미래도 찬란한 태양의 나라
위대한 나의 조국 사랑하노라
『労働新聞』2015年8月26日付2面に歌詞と楽譜が掲載されました。

■動画


出演:青峰楽団

2017年7月25日火曜日

祖国は永遠に記憶するだろう (조국은 영원히 기억하리라)

祖国は永遠に記憶するだろう
조국은 영원히 기억하리라
1982年創作, チョン・ドンウ (전동우) 作詞, ファン・ジニョン (황진영) 作曲
예술영화《명령—027호》중에서
今宵も人知れず 前線を越えて
行く先はいずこか 訊ねるなかれ
いとしき森よ きみは知らずとも
祖国はこの道を 記憶するだろう

われら切り抜ける 歩みごとに
銃口が睨んでいても 心配するなと
言うほどもなく見送った わが戦友よ
新星が輝くとき また会おう

戦いの道には 喜びと悲しみ
戦士の忘れられない 追憶がある
勝利がどれほどに 貴いものかを
祖国は永遠に 記憶するだろう

首領のために 党のために
捧げた青春は 永生する
이 밤도 남몰래 전선을 넘어
가는 곳 어디냐 묻지를 말아
정다운 숲이여 너는 몰라도
조국은 이 길을 기억하리라

우리가 헤치는 걸음마다에
총구가 노린다 걱정을 말아
말없이 바래던 나의 전우여
새별이 빛날 때 다시 만나자

싸움의 길에는 기쁨과 슬픔
전사의 못 잊을 추억이 있네
승리가 얼마나 값 비싼가를
조국은 영원히 기억하리라

수령님 위하여 당을 위하여
바친 청춘은 영생하리라
作曲家ファン・ジニョンの20代前半のころの作品です。

■動画



2017年5月31日水曜日

将軍様と赤旗 (장군님과 붉은기)

将軍様と赤旗
장군님과 붉은기
1998年創作, ユン・ドゥグン(윤두근)作詞, リ・グァンオ(리광오)作曲
仰ぎ見れば将軍様の
お姿として輝いて
掲げれば白頭山の
信念の炎となる
ああ われらが党が
隊伍の先頭にひるがえす
赤旗 赤旗こそ
将軍様の旗なれ

その旗に包み込み
われらを育てあげ
その旗を高く掲げて
社会主義を守る
ああ われらが祖国の
気性を示してなびく
赤旗 赤旗こそ
将軍様の旗なれ

将軍様はゆかれる道に
この旗をなびかせ
この旗が燃えあがり
チュチェの偉業は赫々たり
ああ 世界の隅々に
朝日のごとく広げゆく
赤旗 赤旗こそ
将軍様の旗なれ
우러르면 장군님의
모습으로 빛나고
추켜들면 백두산의
신념으로 불탄다
아- 우리 당이
대오앞에 휘날리는
붉은기 붉은기는
장군님의 기치다

이 기발에 감싸 안아
우리들을 키우고
이 기발을 높이들고
사회주의 지킨다
아- 내 조국의
기상으로 나래치는
붉은기 붉은기는
장군님의 기치다

장군님 가시는 길에
이 기발은 날리고
이 기발이 불 타올라
주체위업 떨친다
아- 온 누리에
노을처럼 펼쳐가는
붉은기 붉은기는
장군님의 기치다
 
(^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