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年2月19日火曜日

母なるわが党が望むならば (어머니 우리 당이 바란다면)

母なるわが党が望むならば」(1992年創作、チョ・リョンチュル作詞、キム・ムニョク作曲)を訳したぞ。作曲者のキム・ムニョク (김문혁)って、普天堡のシンセサイザー奏者のキム・ムニョクだろうか?


母なるわが党が望むならば
어머니 우리 당이 바란다면

母なるわが党がツツジとなって咲けと言えば
わたしは 一心に ツツジとして咲くだろう
あの空の朝焼けのように この山河を染め上げ
わが党を仰いで わが党を仰いで
赤々と咲くだろう

母なるわが党がモクレンとなって咲けと言えば
わたしは 一心に モクレンになるだろう
白頭の白い雪のように 純粋な気持ちで
わが党を慕って わが党を慕って
清らかに生きるだろう

母なるわが党が真竹のように生きよと言えば
わたしは 一心に 青い真竹となるだろう
すさぶ風が吹きつけても 生き様を曲げず
わが党をうやまい わが党をうやまい
変わることはないだろう
어머니 우리 당이 진달래로 피라면
나는야 한마음 진달래로 피리라
저 하늘의 노을처럼 이 강산을 물들이며
우리 당을 우러러 우리 당을 우러러
붉게만 피리라

어머니 우리 당이 목란꽃이 되라면
나는야 한마음 목란꽃이 되리라
백두의 흰 눈처럼 깨끗한 마음으로
우리 당을 따르며 우리 당을 따르며
티없이 살리라

어머니 우리 당이 참대같이 살라면
나는야 한마음 푸른 참대 되리라
모진 바람 불어 와도 한생을 굽힘없이
우리 당을 받들어 우리 당을 받들어
변함이 없으리


■動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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