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年3月23日日曜日

あの方だけを思う (그이만을 생각하네)

あの方だけを思う
그이만을 생각하네
1995年創作, 신지락作詞, 김운령作曲
昨夜も 人民の
幸福を育むため
仮眠しかできないまま
夜明けを迎えられた
慈愛満つ 将軍様のご健勝願い
あの方だけを思う
朝に 早く目覚めては
あの方だけを思う
ああ 親愛なる
あの方だけを思う

朝早く われらの職場を
真っ先に訪ねてくださり
握り飯を召し上がりながら
はるかへと離れてゆく
慈愛満つ 将軍様のご健勝願い
あの方だけを思う
わが心はいつも 仕事するたび
あの方だけを思う
ああ 親愛なる
あの方だけを思う

《以民為天》 その願いを
この地に花開かせ
将軍様は 人民の首領
われらのお父さん
慈愛満つ 将軍様のご健勝願い
あの方だけを思う
星が出る夜 眠りにつくときも
あの方だけを思う
ああ 親愛なる
あの方だけを思う
간밤에도 인민들의
행복을 가꾸시며
쪽잠에 드신채로
새날을 맞으셨네
자애론 장군님 안녕 바라며
그이만 생각하네
아침에 남먼저 잠을 깨여도
그이만 생각하네
아 친애하는
그이만을 생각하네

이른 새벽 우리의 일터
제일 먼저 찾으시고
줴기밥 드시면서
먼길을 떠나시네
자애론 장군님 안녕 바라며
그이만 생각하네
내 마음 언제나 일할 때에도
그이만 생각하네
아 친애하는
그이만을 생각하네

《이민위천》그 념원을
이 땅에 꽃피시는
장군님은 인민의 수령
우리의 아버지
자애론 장군님 안녕 바라며
그이만 생각하네
별뜨는 깊은 밤 잠들 때에도
그이만 생각하네
아 친애하는
그이만을 생각하네
■動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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